뫼 산 소나무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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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출판사, Apr 30, 2008 - Nature - 17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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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占AV
20
중도cp遍의세계
112
낙락장송蕩落晨松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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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8)

사진작가, 설암(雪菴) 장국현(張國鉉)
-그는 1943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약학대를 졸업했다. 하지만 자기 전공이나 생업보다는 우리의 산하의 풍광이 좋아 카메라를 메고 산하를 누빈 지도 40년에 이른다. 1년에 반을 산에서 살다보니 어찌 별일이 없었겠는가. 가장 비극적인 일은 산에서 내려와 집에 돌아가서야 아내의 죽음을 알게 된 것이다. 휴대전화가 없던 시절이니까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의 외곬에 가까운 열정이 빚어낸 안타깝지만 아름다운 슬픔이다.

-발품과 열정 그리고 성실함 뒤에는 찬사가 뒤따르기 마련이다. 수상 경력은 홍콩 국제전 최고상 2회, 일본 아사히국제살롱 2회 입선, 이탈리아국제살롱 은메달 등 200여 회 입상 또는 수상. 한국사진문화상, 한국예총공로상 등을 받았다.

-사진작가로서 활동한 장국현의 발자취를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대구, 경북 정수사진전 초대작가, 무등 미술대전 초대작가, 사진 심사위원과 운영위원 역임.
사진집 대구문화방송 주최 개인전 사진집 발간 2회, 2004년 대구광역시교육청과 대구문화방송 공동주최한 사진전 및 사진집 ??아름다운 산 아름다운 시?? 발간.

-사진작가 장국현과 만나고자 하는 사람은 아래의 사항을 참고하시라.
주소 : 705-01 대구시 남구 이천동 516-172
전화 : (053)474-1006, (054)373-6830, (031)812-7006
휴대전화 : 011-502-0767, 011-9751-7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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