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은나를단련시키고희망은나를움직인다: 박근혜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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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2007 - Children of presidents - 35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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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7)

박 근 혜
10代|열두 살부터 지낸 청와대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부모님의 국정 운영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자연스레 국가 운영에 대한 감각을 익혔다.
20代|서강대 전자공학과에서 늦은 밤까지 공부와 실험에 빠져 살며 미팅 한번 못해본 공대생이었다. 서강대 이공학부 수석 졸업 후 프랑스 유학을 떠났지만, 어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학자의 꿈을 접고 귀국한 뒤 퍼스트레이디의 의무를 다하기로 결심했다. 봉사활동부터 외교 정상 회담까지 나라 안팎을 챙기며 국민과 국가를 내 가족 이상으로 챙기며 지냈다. 스물일곱 살에 아버지마저 잃고 두 동생을 돌봐야 할 가장이 되어, 청와대를 떠나 신당동 옛집으로 돌아갔다.
30代|청와대를 나온 후 부모님에 대한 거친 오해와 비판이 계속되는 차가운 현실에 맞서야 했다. 동서양 고전을 탐독하고 사색하며 스스로를 단련시켰고, 부모님 추모사업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병원과 장학사업을 하는 등 사회사업에 매진하면서 부지런히 살았다.
40代|1997년 IMF로 흔들리는 나라를 반석 위에 다시 세우는 데 일조하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1998년 4월 달성대첩이라 불린 선거에 승리하며 15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17대 국회의원직을 맡고 있다. 여성 몫의 부총재직 자리를 고사하고 당당히 경선에서 이겨 한나라당 부총재를 맡으며 정치개혁과 정당개혁을 주장하며 소신의 정치를 실천했다.
50代|난파선이 된 한나라당 당대표를 맡으며 천막당사에서 다시 태어난 한나라당을 만들어냈다. 네 번의 재보궐 선거를 압승으로 이끈 지도력을 발휘하며 정책 정당, 원내 정당, 디지털 정당이란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냈다. 2년 3개월 동안 제 1야당을 탄탄하게 이끌며 우리나라 정당사에서 최초로 당대표 임기를 완수한 영광을 얻었다.

1952년 대구 출생
1970년 성심여자고등학교 졸업
1974년 서강대학교 공학사(전자공학과). 프랑스 유학
1974년~1979년 퍼스트레이디 대리
1982년~1990년 육영재단 이사장
1987년 자유중국문화대학 명예문학박사학위
1994년~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1995년~2005년 정수장학회 이사장
1997년 12월 정치 입문
1998년 4월 대구 달성 선거 국회의원 당선
1998년~2000년 15대 국회의원
2000년~2004년 16대 국회의원
2004년~2006년 6월 한나라당 대표
2004년~현재 17대 국회의원

저서로는 『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 『결국 한 줌, 결국 한 점』, 『내 마음의 여정』, 『고난을 벗삼아 진실을 등대삼아』, 『나의 어머니 육영수』 등이 있다.
www.parkgeunhy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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