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달러로억만장자가된韓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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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의 나무, 2003 - Business & Economics - 26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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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시련 속에 꽃핀 코리아의 열망
백영중/임창빈/알렉스 한/이영현/승은호/김창원/임계순/프랭크 민과 아내 일레인/장도원/이돈/임정숙/조병태/홍성은/신영교/김대원/김광원

2부 역사적 한계를 딛고 재팬드림을 일구다
한창우/유봉식/김건치/구교성/김홍주/홍성엽/전희배

3부 하이테크 한상들
이종문/황규빈/이수동/강성모/제임스 강/릭이/서병인/서진형/손재형/배근제/권호균

4부 이민의 역사를 개척하다
이숙진/성기주/김재현/황석하/안익균/최태훈/배영순/양휘석/엄하용/최유리/오세영/노용일

5부 더 넓은 세상을 찾아 떠난 한민족 보고서
문대동/이전구/허승회/멜리사 고/고석화/영 송/윌리엄 리/손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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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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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한명규
매일경제신문에 20년간 몸담은 언론인이다. 국제부장, 정치부장, 증권부장, 과학기술부장을 거쳐 부국장 겸 산업부장을 맡고 있다. 2002년부터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으로 한상네트워크 형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은 2002년 12월부터 2003년 6월까지 매일경제 기자들이 발로 뛰어 썼다. 조민호 부장(IT전문기자)과 전병준 차장(뉴욕특파원), 정진건 차장(정치부 전 뉴욕특파원), 김웅철 도쿄특파원, 김민구/한주한/김진환 기자(이상 산업부), 송성훈 기자(경제부)의 공동 저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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