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의장미를내게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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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나무, 2006 - 3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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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6)

정미경
1960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7년 「폭설」이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2001년 《세계의 문학》에 「비소 여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나의 피투성이 연인』, 장편소설 『장밋빛 인생』 『이상한 슬픔의 원더랜드』를 펴냈다. 2002년 『장밋빛 인생』으로 오늘의작가상을, 2006년 「밤이여, 나뉘어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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