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째의장미나무: 전상미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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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서적, Jan 30, 2000 - Literary Collections - 30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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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강한 집착과 노력 속에 살아온 남편의 죽음.채영은 믿어지지 않았다. 입안에 들어가면 빙빙 헛도는 현미밥에 토끼 새끼처럼 풀만 먹고 커피도 안 마셨으며 술도 안 마셨는데..... 남편은 마흔 여덟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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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비밀의 문
24
이럴 수가
38
세월은 흐른다
52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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