꾳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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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북컴퍼니, Dec 27, 2012 - Self-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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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노은면의 고도원의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에 오는 수많은 사람은 향지샘의 향기명상으로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경험한다. 그들은 가슴속 깊이 응어리져 있던 것들을 토해 내고, 몸과 마음이 말갛게 씻겨 돌아간다.
이 책을 만난 독자는 이 한 권의 책 어느 한 구절에서 위로와 안도,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좀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라는 격려와 종용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하고 받아들여도 괜찮다는 향지샘의 목소리는 참으로 따스하다. 명상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천사의 목소리라고 칭송하는 향지샘의 ‘천사의 소리’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는 이 책은 자신만이 아니라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에게도 고마운 선물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_고도원(작가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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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지은이 향지(香地) 김윤탁
일본 문학 박사. 일본 아로마테라피스트, 일본 지키덴 레이키 마스터이다. 상처가 많은 자신을 치유해 준 향기에 매료되어 향기와 명상을 접목시켜 향기명상법을 개발했고 지금껏 그 신비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교육부와 여성부의 ‘건강한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취약 계층을 위한 치유 방안’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노인복지 요양원, 장애인 재활센터, 호스피스 단체, 위안부할머니들의 ‘나눔의 집’에서 강의 및 봉사활동을 해 왔다.
한국향기명상협회 회장, 명상센터 <작은명상원> 원장, 인터넷 쇼핑몰 <숲속향기> 대표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명상치유센터 ‘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은산속옹달샘’의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향기명상은 물론 차(茶)명상, 자연명상 등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단체 및 기업체 강의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런 저자의 행보에 힘입어 향기명상은 일찍이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의 언론에 소개되었고 2011년에는 MBC TV 스페셜 <마음에 근육을 만들다>와 충주MBC TV의 <약초, 정서를 바꾸다>에서도 방영되었다.
어느 강의에서나 편안한 위안을 전하는 저자는 소녀 같은 미소와 맑고 청아한 음성을 가졌다. 특히, 누구나 매료될 만큼 매력적인 저자의 목소리는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를 주고 마음 치유를 경험하게 한다. 그리하여 현재 감성을 움직이는 진정성과 이성을 설득하는 지식을 겸비한 독보적인 향기명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향기명상협회 카페 : cafe.daum.net/aromazen1004
작은명상원 블로그 : blog.naver.com/suzushiikaze
인터넷쇼핑몰 숲속향기 : aromazen.kr
꽃피는아침마을 쇼핑몰 : www.cconma.com
(*메인 화면에서 향지샘 김윤탁 박사의 ‘숲속향기 바로가기’를 클릭하세요.)
손전화 : 010-3780-7886
이메일 : ytkim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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