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위로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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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도국, Jan 20, 2009 - Literary Collections - 1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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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위안시켜주는 알약보다 강력한 처방집

이 시집의 특징은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포엠이다. 거기에 더하여 테마를 가지고 있다. 시리즈의 첫 번째로 위로와 희망이라는 주제만을 모은 시집이다
이 시집 한 권으로 침체된 시기에 꿈을 꾸고 암울한 마음을 밝고 유쾌, 명랑하게 치유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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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김율도
198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이후로 시집 3권, 에세이집 , 자기계발서 등을 집필, 기획했다. 서울예대, 방송대를 졸업하고 자유인의 기질때문에 재미있는 일을 찾아 하고싶었던 일을 마음껏 했다. 마치 유목민처럼 방송작가, 카피라이터, 작명가, 브랜드네이미스트, 디자이너 등 10여가지의 많은 직업을 찾아 돌아다녔고 릴케의 말처럼 다양한 경험이 인간의 정신에 관한 글을 쓰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는 출판기획과 이상적인 인간의 삶과 사회를 위한 고민과 집필,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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