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뛰는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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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북스, Aug 5, 2009 - Literary Collections - 25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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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더 맑고 높은 영혼으로 피어나라. 심장에 남는 글이 당신을 응원할 것이다!

우리는 고단한 삶에 갇혀 정작 소소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산다. 이 책은 행복하기를 바라는 우리 모두를 위한 공감 에세이다. 곁에 가까이 두고 싶은 책은 한 장 넘기면 한번 꼴로 마음에 드는 글로 가득 차 있기 마련이다. 이 책 또한 예외가 아니어서 가슴을 콕콕 찌르고 소용돌이치게 하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읽자마자 가슴에 꽂히고, 뇌리에 박혀 떠나지 않는 글, 청춘처럼, 짧지만 아름다운 한 줄. 몇 번씩 혀로 감으며 밑줄을 긋는 문장은 심장에 남고 가슴을 뛰게 한다. 삶의 나침반이 되고 깨달음의 열쇠를 준다. 이 책을 읽으면 경쾌하면서도 가볍지 않게, 깊이를 요구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자신을 돌아보며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삶, 사랑, 믿음, 행복, 분노, 두려움, 용서......
인생의 소중한 조언이 간절해질 때 ‘마음’의 책을 읽어라.
우리는 자신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분주하게 산다. 그러나 바쁘게 사는 만큼 행복하지는 않다. 삶의 좌표를 잃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거나, 경쟁이나 성과 등 이런저런 시달림과 고통으로 삶이 어깨를 짓누르는 벽돌처럼 무겁게 느껴진다. 이럴 때는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고, 삶과 일, 사랑과 행복에 대해 단순하고 명징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쉬어야 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와 삶이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저녁의 읽을거리이다. 또한 닥친 모든 일을 새롭게 보고 이해하게 하는 아침의 읽을거리이다. 이 책은 깊은 맛이 우러나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가슴에 와 닿는 문장이 너무 많아 추려내기조차 힘들다. 여러 번 눈으로 읽고 밑줄을 그으며 다시 읽어야 한다. 책을 읽는 내내 그 시간이 행복하다. 이 책은 삶의 나침반이 되고 깨달음의 열쇠가 될 것이다. 고단하고 팍팍한 삶을 행복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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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이현
사람들은 말한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독특하다고. 그는 말한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독특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엉뚱한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고. 독특하든 독특하지 않든 그는 오랜 시간 철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세상과 대화하며 다투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했다. 그렇게 세상과 만나고 소통했다. 지금은 세상 속에서 무리 없이 살아가고 있다.
그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대학교, 서강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했다. 학교를 떠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순천향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도 지냈다. 사업기획, 전략기획으로 잔뼈가 굵은 그는 뜻한 바가 있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관련된 일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현재 프로솔라 창의상상공간 대표로, 이코노믹 리뷰에 책 읽어주는 남자, 하이! 퍼즐! 등을 연재했고, 과학소년에 술술 풀리는 수학을 연재하고 있다. 창의력 계발, 문제해결능력 계발과 관련하여 기업체 특강도 하고 있으며, 그가 개발한 교육 콘텐츠 중 일부는 퍼즐을 활용한 문제해결능력 키우기라는 제목으로 초.중등교사 직무연수 프로그램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그의 최근 저서인 가슴 뛰는 한 줄은 많은 이들의 호평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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