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을 주는 수필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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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펍코리아, Sep 22, 2011 - Literary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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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정기상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수필 작법이다. 그는 글 쓰는 일은 어려운 작업이 아니라고 말한다. 글 쓰는 일은 쉬운 일이고 즐거운 활동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쓰는 일이 힘이 들고 부담스러운 일이 된다면 그 자체만으로 힘들고 짜증을 야기하게 된다. 생각하는 것을 문자라는 도구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몸에 배도록 해야 한다. 어렵고 힘들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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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정기상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고창고등학교, 전주교육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를 거쳐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교육학 석사).
월간 《문학세계》 수필 부문 신인상, 월간 《문학 21》 소설 부문 신인상, 계간 《에세이 문예》 신인상, 월간 《아동문학》 신인상(1993), 계간 《시인과 육필시》 시 부문 신인상(2004), 월간 《시사문단》 시조 부문 신인상(2003)을 수상했다.
현재 전북아동문학회, 전북불교문학회, 한국아동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저서로 동화집 《아기 고래의 모험》, 《용감한 까치 형제》, 수필집 《가슴 설레는 나날》,《생활의 향연》, 단편소설집 《날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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