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자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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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프리카미디어 - Comics & Graphic Novels - 161 pages
강릉의 작은 시골학교인 바다고교로 전학을 온 송영이. 역시 바다고 선생으로 전근을 오게된 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나병태는 집을 구하는 선생님과 영이를 자기 집으로 안내한다. 한편 영이의 언니는 뜻밖에도 야구부 코치까지 맡게 되자 고민에 빠진다. 우연히 바닷가에서 동해고 감독과 실랑이가 붙은 송선생은 연습시합을 제안하지만 바다고의 실력을 알게 되자 곧 후회하게 되는데.... 사정을 들은 영이는 병태를 야구부로 끌어들이려 하지만 선수들의 반대에 부딪힌다. 병태를 테스트 하게 된 야구부원들은 병태의 강속구에 꼼짝없이 당하고 만다. 병태의 입부로 자신감이 붙은 송선생과 야구부원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동해고와의 시합을 대비해 훈련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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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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