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 나를 깨우는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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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Aug 20, 2012 - Literary Collections - 3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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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평화와 행복을 얻고
깨달음에 이르는 거듭나기 명상!

나는 당신을 깨우고 싶다
네 속에도 분명 그 생명은 지금 살아 움직이고 있어.
우리가 큰 안목을 가지게 되면 그에 따른 깊은 직관력이 생기고 그에 알맞은 더 큰 느낌과 생각이 새롭게 생겨난단다.

수행,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깨닫는다는 것은 비로소 참으로 [내가 누구인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이며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인지 그리고 어떤 상태로 존재하는 것인지 아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똑바로 보자
참으로 살아있는 진리를 찾으려면 우리가 어디로 유학가거나 책 속으로 파고들어 가지 말고
바로그모든것을있게하고가치를부여하는바로자기자신을한번자세히들여다보아야한다이말입니다.

인간에 대한 탐구
자기가 무한한 신의 의식과 합일한 존재는 최고 수준의 대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광명세계에 합치하게 됩니다.
사람은 정신적인 존재라 그 정신의 순도와 크기가 바로 그의 정신세계에서의 위치를 결정짓게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나를 찾는 공부법
자기가 공부 잘 되었나 못 되었나 하는 것은 자기가 무얼 얼마나 아느냐 하는 것을 머리로 판단하는 게 아닙니다.
옆 사람들이 그 존재에게 가슴으로 감동하게 되며 그의 내적인 변화를 인정해주어야 그 수행이 진짜입니다.

창조와 체험
명상은 그래서 모든 것은 내가 만들고 내가 체험한다는 절대 진리에 대한 [깨어남]이며,
내가 만든 과거 속 나로부터 나를 벗어나게 해주는 참다운 해탈의 방법입니다.

초감각적 인식의 세계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개체로서 살아오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나 생각, 느낌, 감정들은 다 기억되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사랑이라든지 감동이라든지 하는 것은 절대로 그것 그 자체로서 온전하게 기억될 수가 없습니다.

종교와 수행에 대한 통찰
막히면 돌아가고 길이 끊어지면 위험한 곳은 피해가면 됩니다.
진짜로 중요한 것은 오르고자 하는 간절한 의지입니다. 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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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김연수
명상가
피올라 마음학교 교장
[거듭나기] 명상 홈페이지 운영자
한양특허법인 대표변리사

저서
[경이로운 나]
[내 밖의 나]
[나를 꽃피우며 살아라]
[나를 깨우는 명상]
[내 안의 신을 보라]
[깨달음도 버려라]
[인생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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