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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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있는풍경, Nov 30, 2012 - Literary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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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긍정의 한 줄’ 신드롬을 일으켰던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삶의 가치와 긍정의 힘을 되새기게 한 이 책을 더 깊이 있는 내용과 새로운 편집과 판형으로 출간했다. 명언을 재해석한 저자의 깊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영어로 옮긴 키와 블란츠가 원문의 맛을 더욱 살렸다.

매일 아침, 내 하루의 시작을 응원해 주는 책

“긍정의 한 줄? 짧지만 강한 한 줄!”, “마음에 꽂히는 한 줄의 말!”, “같은 책을 두 번 구입하게 해 준 책!”, “오래도록 음미하고 싶은 명언들!”, “매일 아침, 내 하루의 시작을 응원해 준다!”, “하루 한 줄로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아요!”…….
2008년 출간하는 즉시 국내 출판 시장에 포켓북 열풍을 몰고 온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365일 매일 한 페이지씩 명언을 통해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세상을 바꾸는 긍정의 힘을 되새겨 주었다. 책이있는풍경에서 감동과 흥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용을 더 충실하게 다듬고 판형을 새롭게 한 개정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출간했다.

한 줄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강한 긍정의 힘

우리는 때때로 사는 일이 버겁고 이 때문에 삶을 내려놓고 싶어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 파스칼은 이렇게 말한다. “누구나 중요한 사람이지만, 어느 누구보다 더 중요한 사람은 없다.” 그리고 “앞날에 있는, 알지 못할 그 축복들에 감사하라”라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속담은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힌트를 준다.
꿈이 있는 사람들은 역경을 이겨낼 수 있다. 이 책은 꿈을 꾸게 해 준다. 그리고 인류의 오랜 지혜에 귀를 기울이게 해 준다.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고자 할 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이 책의 명언들과 저자의 감성적이면서도 따뜻한 글은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아울러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영어로 옮긴 역자의 충실한 번역은 명언의 감동과 가슴 벅참을 한층 더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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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린다 피콘
린다 피콘(Linda Picone)은 현재 에세이는 물론 아동, 의학 관련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 한편 출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쓴 책으로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원제 The Daily Book of Positive Quotations) 외에 《삶의 즐거움을 찾아라》,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는 격언들》, 《건강한 생활을 위한 간단한 지침서》 등이 있다.

역자 - 키와 블란츠
키와 블란츠(Guihwa Hwang Blanz)는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The SaeGae Times>, <The Korea Central Daily> 등 뉴욕 내 한국어 일간 신문의 취재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지금까지 번역 활동에 집중해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비롯해 200여 권을 영어로 번역해 미국 등에 소개했으며,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굿바이 슬픔》 외에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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