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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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미디어, Jul 8, 2010 - Literary Collections - 19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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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무 사이'는 인생의 한 모습을 삶의 무한한 철학적인 관점의 세계를 찾아 '죄의 무게'를 인간에게 잠재할 수 있음에 대한 삶의 두려운 상황을 보여준다. 시인의 시적 감성은 예리한 판단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생명력과 원형의 근간을 인간의 삶의 요소에서 인생의 새로움을 추구하고 찾아 나서는 고민에 침잠해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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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0)

저자 - 김용하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시대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가톨릭문우회, 한국여성문학인회, 국제펜클럽,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 『바람의 귀엣말』『언제 가면 되나』『파란 나라 무지개』『산의 끝 물의 끝』『바람의 자리』 등과 저서 『일기는 이렇게 쓴다』『류관순』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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