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태왕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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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무, Aug 30, 2007 - Fiction - 30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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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우리 기억속에서 아스라이 멀어져 간 우리 역사의 큰 인물 광개토태왕!
한반도 북쪽에서부터 멀리 몽골 평원을 넘어 서쪽, 끝을 알 수 없는 고원지방까지, 남으로는 히말라야 산맥 남쪽, 북으로는 시베리아까지 경영한 민족의 영웅 광개토태왕!
그리고 광개토태왕과 함께 웅대한 조국을 건설했던 우리 선조들. 불과, 1,500여 년 전의 역사가 이제는 아득한 기억을 넘어 마치 전설처럼 변하고 왜소해질 대로 왜소해진 역사의 기록으로만 남은 현실이 부끄럽다.
이 소설은 한반도 남쪽, 움츠려드는 우리의 기상을 되살리기 위하여, 외소해진 우리 역사를 복원하기 위한 작업이다.
지금 와서 왜 광개토태왕인가, 그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되찾고 비록 우리가 반도 남쪽에 발을 딛고 서 있지만 우리의 기상은, 우리의 눈은 반도를 넘어 저 멀리, 광활한 만주 평원을 넘어 더 넓은 세계를 쳐다보아야 할 것이다. 그곳이 바로 우리 민족이 활동해야 할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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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7)

저자 - 임채영
1965년 대전에서 태어나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장편소설[바다, 그 얼어붙은 시간(1994년 웅진출판)]과 장편소설[남자의 전설 1, 2(2000년 창해출판사. 전 2권)] 장편소설[진실 (2001년 창해출판사. 전 3권)]과 장편소설[그녀는 사랑을 믿지 않았다(2002년 광개토출판사)] 그리고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 읽는 짧은 장편소설[해는 져서 어두운데 (2003년. 황금나무)]와[광개토태왕 (전 5권 편저. 2007년 8월 황금나무)] 등의 소설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밖에[재출발로 성공한 9인 (2004년 8월, 황소자리. 共著)]와[그때는 몰랐습니다 (엮음. 2006년 5월 예문출판)] 등을 출간하였다.
어린이를 위한 글로는 웅진 위인전집[셰익스피어 (1995년 웅진출판)]과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이아와 함께 떠나는[법률 서바이벌 게임(2004년 3월, 황금나무)] 그리고 중편동화[엄마 아빠 사랑해요 (2004년. 12월 가교출판사]와 저학년 수학동화 가제[찾아라! 수리별 암호 (2005년. 12월 가교출판사)]등과[성공하는 어린이로 키워주는 탈무드 (엮음. 2007년 5월 가교출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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