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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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May 2, 2011 - Literary Collections - 36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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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자신이 만들어 간다고 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의 탓보다 남의 탓으로 돌리지요. 그렇습니다. 남의 탓도 있겠지만 자신이 그 굴레에서 벗어나서 행복을 자신 있게 찾아가야 합니다. 그냥 가져다주는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 사소한 일, 인생의 중반을 벗어난 길목에서 겪었던 가슴 아픈 사연들, 차나 한 잔 나누면서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미처 돌아보지 못한 인생의 뒤안길에서 아무런 목적지 없이 훌쩍 떠나 여행을 다녀온 사람의 넋두리처럼 간간이 적어 보기도 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일까 하는 의문과 실망스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꼭 써 보아야지 나의 다짐도 있었습니다.
- 책머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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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신창주
1957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출생하여 동양공업전문대학 건축과(현, 동양 미래대학)를 졸업했다.
1978년 공군 병298기로 입대하여 35개월 복무한 후 병장으로 전역하였다.
25년간 공직에 근무하면서 전라남도교육청(본청 장성 강진 완도 해남지역청) 인천광역시교육청(본청 북부 남부지역청) 관내학교시설 전반에 대한 신축, 민간 투자사업, 증축, 보수공사 계획수립 및 집행업무를 담당하는 시설담당사무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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