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속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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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Mar 30, 2009 - Literary Collections - 20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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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 중반, 치열한 삶의 기록!

'그늘 속을 걷다'는 뼈아픈 현대사의 현장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미래를 꿈꿨던 김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삶의 거친 역사와 방대하고 쉽게 해결 될 수 없는 고통 안고 있으나 그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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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김담
강원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한국 현대사의 활화산 같은 순간들과 더불어 대학 시절을 보냈으며, 그 무렵 글쓰기를 낙인처럼 받아들이게 되다. 1991년에는 ‘임수경통일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94년 귀향, 마침내 ‘숲’을 발견하게 된다. 그 숲은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뼈아픈 부분으로 남아 있는 한국전쟁 전후의 방대한 이야기가 숨어 있는 소설의 공간이자 김담의 삶이 깊어지는 공간이다. 저서로는 산문집 《산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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