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농부의 시골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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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Jul 27, 2012 - Literary Collections - 3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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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36년의 서울 생활을 접고 귀농을 한 뒤 낮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틈틈이 글을 써왔다. 저자는 2년 동안 ‘삼방재일월기(三訪齋日月記)’라는 제목으로 농촌생활을 하며 경험하고 느낀 일들을 써내려갔다.
농촌 생활을 통해 소소한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끼고 겨울을 지내고 나면 들에 다시 풀 돋고 꽃 피고 씨 뿌리는 봄이 온다는 아주 자연스러운 진리를 깨달아나간다.
도시 생활에 지치고 귀농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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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정혁기
저자 정혁기는 산골에서 태어나 그곳에 태를 묻고 초등학교 때 도시로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에 입학하여 서울생활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금융, 교육, 언론, 출판 등 농업과 관련이 없는 분야를 오랜 기간 돌았다. 이제, 농사일하며 틈틈이 글 짓고 이웃과 농사를 이야기하며 살기 위해 터 잡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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