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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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퀘스트, Apr 30, 2012 - Business & Economics - 2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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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이뤄내는 생활 속의 작은 기적들이,
당신의 삶을 뒤바꿀 수 있다!

어쩌면 당신은 ‘기적’이라는 것과 당신이 별로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너무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고,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믿는 것이다.
모두가 놀랄만한 기적을 만들어낸 사람들에게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 번째로 그들은 오늘도 당신이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점, 두 번째는 그들 모두는 남들과 비교하면 훨씬 열악한 조건에 처해있었다는 점이다. 더 나아가 그들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좌절과 낙담의 세월을 견뎌야 했으며, 심지어 수없이 사업에 실패해 ‘인생의 낙오자’라고 불리기도 했다. 이것은 과장이 아니다. 실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참으로 ‘객관적인 프로필’들이다.

이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우리는 참으로 아이러니컬한 결론에 도달한다. 한결같이 기적을 바랄 수 없는 상황에 있던 사람들, 한때는 돈과 능력도 없었고, 화려한 인맥도 없으며, 심지어 자신의 몸을 누일 방 한 칸조차 없던 사람들이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들이 매일 매일 조금씩 ‘생활 속의 기적’을 이뤄냈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 전체를 뒤바꿀 거대한 기적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간 , , , 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이남훈 작가의 신작 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적’이라는 것에 보다 논리적으로 접근하면서 그 기적의 ‘비밀’을 밝혀주고 있다.

기적의 주인공들, 그들은 결코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과연 당신에게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한 가지 단언할 수 있는 것은, 기적은 타고난 재능, 출신, 학력, 부모님의 직업과 부(富)와는 큰 관련이 없다는 점이다. 기적은 결코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기적이 시작되는 곳에는 낙담, 좌절, 희망 없음, 그리고 불투명한 미래도 있었다. 기적은 배가 고파 울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흘리던 아빠의 눈물에서, 에이즈에 걸려 죽어가고 있던 엄마를 보던 딸의 공포감에서, 사업에 실패한 사람들이 이빨을 깨물며 내쉬는 한숨에서 시작되었다. 기적은 바로 이렇게 좌절과 절망과 함께 꽃피어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기적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안다면 당신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사실 기적의 주인공이라는 사람들이 아주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라고 생각되지만 실제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에 불과했다”며 “중요한 것은 매일 매일 자신의 삶을 바꿔나가려는 노력과 간절함으로 얼만큼 인내하며 꾸준하게 실천해나갈 수 있느냐의 문제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불안한 미래가 두렵거나 현실에서 좌절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당신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은 물론, 사람들이 어떻게 기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원리로 풀어내고 있다.



“최악일 때가 최고입니다”

● DNA는 한 사람의 기질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인자입니다. 그런데 ‘기적’이라는 것에도 이를 좌우하는 ‘기적의 인자’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간절함’입니다. 두 살배기 아이와 화장실을 떠돌던 아버지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듯 순수한 눈빛을 가진 아이를 보는 그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지금 당신의 상황이 ‘최악’이라고 힘들어 하지 마십시오. 최악으로 불행했던 시절이 없는 사람들은 진정한 간절함을 느낄 수도 없고, 기적을 일으키기도 쉽지 않은 법입니다.
국민가수 윤도현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최악일 때 최고였습니다. 수해 이재민이 되어 초등학교 건물에서 생활하면서 수돗가에서 몰래 울 때, 가수가 되리라는 큰 꿈을 꿨고, 결국 이뤄 냈습니다.
- 중에서

“당신의 미래가 정해지지 않았기에 기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기적을 이루는 기본적인 마음가짐 중 하나는 ‘나의 미래는 나의 힘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티브 잡스의 역설적인 대답과 일치합니다. ‘나는 미래를 잘 모르겠다. 그래서 더 흥분된다’는 말처럼, 당신이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전제 조건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순수한 재료로서의 인생, 이제 그 재료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나가야 할 사람은 오로지 당신 자신일 뿐입니다. 미래를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이전에 ‘내 힘으로 미래를 결정짓고 싶다’는 의지를 가질 수 있을 때, 기적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정해지지 않았기에 ‘기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의 미래입니다. - 중에서

일이 안됐다는 것은 그것이 이뤄질 만큼 간절히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간절함이 없는 곳에는 진정한 열정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되어도 그만, 안 돼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이것이 안 되면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클 수밖에 없습니다. 전자는 실패해도 쿨 하게 떠날 수 있을지 몰라도, 후자는 절대로 그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노력할 것입니다. ‘경영의 신(神)’이라고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 1894~1989)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원하던 일이 안됐다는 것은 그것이 이뤄질 만큼 간절히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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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이남훈
저자 이남훈은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작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들과 직장인들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무료 일간지 에 ‘한비자에게 배우는 지략’과 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를 연재하고 있다. 그간 베스트셀러《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통해 고전들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해왔으며 SBS-TV 드라마를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샐러리맨 초한지’의 자기계발서 버전인 《샐러리맨 초한지》를 집필하기도 했다. 그 밖의 대표작으로는 의사소통의 실전 기술을 명쾌하게 담은 《소통의 비책》, 1,000억대 벤처 기업인들의 기회포착 방식과 마인드를 집대성한 《찬스》가 있으며, LG그룹의 성공 비결을 파헤친 《고객이 생각하지 못한 가치를 제안하라》는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사회과학분야 우수교양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스티브 잡스의 삶과 경영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 《CEO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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