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말 한마디가 아내의 인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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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사, Mar 8, 2007 - Family & Relationships - 2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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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는 전편에 이어 우리 평범한 부부들의 행복이 일상에서 어떻게 찾아오는지 알려 줍니다.

이 책은 ‘아내를 소중히 지킬 수 없는 남자는 아내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이 책에 수록된 28편의 이야기 전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보육, 자녀교육, 임신, 병 간호, 고부 갈등, 명절증후군, 가사노동, 부부싸움, 부부 사랑 등 사랑의 이벤트에 관한 사건에 이르기까지 우리네 가정생활에서 실제로 부딪히며 살아가는 아내와 함께 내는 남편의 목소리를 신선한 감동으로 들려 줍니다.

‘사랑은 함께 나눌 때 두 배가 되고, 슬픔은 함께 나눌 때 그 절반이 된다 ’는 이야기..., 음식 솜씨없는 아내를 최고의 요리사로 만들어 주는 ‘아내의 요리 블로그’ 이야기..., 갱년기 아내의 우울증을 안타까워하며 아내의 존재가 가장 소중한 것임을 전해주는 ‘아내에게 주는 감사패’이야기..., 무남독녀 아내를 위해 추석명절을 처가에서 먼저 보내는 남편의 변화과정을 감동있게 그린 ‘처가의 명절이야기’..., 이혼한 젊은 부부가 지난 잘못을 되짚어 보며 재혼하는 사연이 아름다운 ‘두 번 결혼한 부부 이야기’..., ‘아빠 같은 남자와 결혼 할래’...,’아내에게 해야 할 말 VS 해서는 안될 말’..., ‘제 2의 인생 살게 된 것 축하해’이야기 등등...,

주제마다 각 상황에서 들리는 남편의 작은 목소리는 때론 대화로... 때론 편지로... 때론 양보와 배려로... 때론 인내로 이어지면서 큰소리로 울림되어 아내의 인생을 결정하고 가족의 행복을 좌우하게 됨을 깨우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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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7)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된 가정,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참된 인격과 품성을 소유하고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미래의 인재들을 길러내고자 행복과 희망의 비전을 품고 있다. 그는 꿈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한국 NCD 이사장, 굿프랜드복지재단 이사장, 안산시 기독교연합회장, 연세대 겸임교수를 맡아 섬기고 있으며, 저서로 '믿음불패', '불신자도 좋아하는 교회를 만들라', '남편으로 행복하게 살기', '아내로 행복하게 살기'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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