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의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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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Sep 7, 2018 - Fiction

 * 약혼녀인 현지의 오럴 솜씨도 훌륭한 편이었지만, 언니에 비하면 거의 어린애 수준이었다. 혀끝으로 오줌구멍을 콕콕 간질이기도 하고, 한손을 밑으로 뻗어 덜렁거리는 고환주머니와 회음부를 교묘히 긁어대는데… 현지 언니는 내 육봉을 빨아대면서 자신도 흥분한 것 같았다. 갑자기 몸을 빙글 돌려서는 엉덩이를 내 얼굴 쪽으로 깔아뭉개는 거였다. 


* “오빠, 이렇게 된 이상 언니도 벗기자. 오빠의 육봉 맛을 보게 되면 언니도 분명 이해하게 될 거야.” “그럴까? 실은 나도 네 언니를 한번 따먹고 싶었거든. 아마 너처럼 아랫구멍도 엄청 쫄깃할 것 같아. 히힛!” 동생과 동생 애인의 말에 급히 몸을 빼냈지만, 그들이 더 빨랐다. 이내 나는 알몸이 되어버렸고 팔마저 침대에 묶이는 신세가 되었으니…  


* 아내 언니인 그녀가, 결혼한 지 100일도 안된 새댁이 내 살방망이를 빨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다. 아움아움… 그녀는 걸신들린 사람처럼 살방망이를 입에 넣었다 빼면서 내 똥꼬와 두 알을 만지작거렸다. “자, 잠깐……” 나는 벌떡 일어나 그녀를 밀쳤다. 그리고 그녀를 개처럼 엎드리게 했다. “빨랑 넣어줘요. 빨랑……” 


* “저기 세면대 잡고 엎드려.” 혜영은 잘 길들여진 노예처럼 내가 시키는 대로 몸을 움직였다. 세면대를 잡고 상체를 숙이자 그녀의 엉덩이 밑이 훤히 드러났다. 풍만한 엉덩이 사이의 좁은 틈새로 붉은 꽃잎이 활짝 펴 있었다. 엉덩이를 잡고 옆으로 벌렸다. 용도가 다른 그녀의 두 구멍이 더욱 또렷한 모습으로 드러났다. “흐으음…”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About the author (2018)

 중2엄마

그녀는 일주일에 두 번 섹스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 성인소설을 발표한다.

여기…… 그녀 성애소설의 진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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