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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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라이프, Dec 17, 2012 - Business & Economics - 30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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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권 독서를 통해 변화를 경험한 홍 대리,
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들과 마주한다.

“왜 내 삶은 그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지?”
“왜 아직도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지?”
“독서가 정말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나?”

전국에 독서열풍 불러온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후속작 출간
이지성과 함께 하는 책읽기 프로젝트 2탄!
출간 1년 만에 20만 부 이상이 팔리며, 대한민국에 독서열풍을 불러왔던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의 후속작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가 출간됐다. 14년 무명작가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가장 큰 비결은 ‘독서’였음을 고백하고 자신의 독서경험을 고스란히 담았던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는 출간과 동시에 전국의 초중고생은 물론 대학생, 직장인, 주부들에 이르기까지 실로 광풍이라 불릴 만한 책읽기 열풍을 불러왔으며, 이런 현상은 성인 10명 중 3명 이상이 1년간 책을 한 권도 안 보는 국내 독서 풍토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부모들은 이 책을 자녀들의 독서교육 교재로 활용하였고, 전국의 학교와 도서관에서는 독서교육 캠페인을 벌이는가 하면, 지방자치단체에서부터 동호회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토론회가 개최되는 등 지금까지도 그 막대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리딩으로 리드하라』로 인문독서 열풍을, 전작인 『독서 천재 홍 대리』을 통해 운명을 바꾸는 독서법을, 그리고 이번 책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질적인 ‘성공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다.

1년 365권, ‘생존독서’가 끝났다면
이제 ‘천 권 독서’를 시작하라!
1권이 독서를 통해 운명을 바꾼 ‘생존독서’의 필요성을 얘기했다면 2권은 그동안의 독서를 바탕 삼아 진짜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천법을 담은 ‘성공독서’의 진수를 보여준다. 즉, 1권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왜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기본 독서’를 설파했다면 2권은 독서를 나의 삶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생활을 변화시켜 실제 성공을 거머쥐게 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작가는 성공독서의 가장 좋은 방법으로 ‘천 권 독서’를 권장하며 “1년 365권 생존독서를 끝냈다면 이제 적극적인 성공독서로 천 권 독서를 시작하라”고 독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평소 독서에도 단계가 있으며 무릇 책을 읽는다는 것은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해온 이지성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눈으로 읽는 독서’ ‘권수를 채우기에 급급한 독서’ ‘실천이 없는 맹목적인 독서’의 폐해를 지적하고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하고 변화를 꿰하는 ‘실천의 독서’ ‘변화의 독서’ ‘나눔의 독서’야말로 독서의 본연의 이유이자 목적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평소 책이라면 냄비 받침으로만 사용할 정도로 책에 관심이 없던 홍 대리가 독서를 통해 엄청난 성장을 이뤘듯 무조건 다독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나 의무감 혹은 취미로 독서를 한 사람들에게 독서의 목적을 보다 분명하게 설정하고, 자신의 상황과 단계에 맞는 독서법을 통해 보다 굳건한 성공의 토대를 갖출 수 있게 만들어준다.

천 권 독서로 성공세포를 만들어라!
이번 책에서 홍대리는 1년 365권 독서를 통해 승승장구했지만 여전히 빚갚기에 급급하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진다. 고민하던 홍대리는 다시 독서멘토 이지후를 찾아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여러 독서가들의 실천법과 책을 만나며 점차 독서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게 되고 천 권 독서를 시작하게 된다. 천권 독서는 독서를 통해 베스트셀러 저자라는 꿈을 이룬 이지성 작가가 제시하는 독서법의 최종단계라 할 만하다. 전작에서 밝혔듯 ① 자기 분야에 관한 책 100권 읽기(프로 리딩), ② 1년 365권 자기계발 독서를 통해 성공자의 마인드 갖기(슈퍼 리딩), ③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리더로 거듭나기(그레이트 리딩)를 잇는 독서법인 셈이다. 작가가 제시한 천 권 독서는 분야와 종류를 막론하고 천 권 이상을 읽는 독서를 통해 성공세포를 만들고, 실천하고, 결국 성공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천 일 동안 천 권을 읽을 필요는 없다. 권 수보다 중요한 것은 한권 한권의 책에서 어떤 메시지를 발견하고 실천하느냐이다. 현재 천 권 독서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실정에 맞게 ‘일 년에 백 권씩 10년 읽기’ ‘5년 동안 천 권 읽기’ 등의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천 권 독서를 실천하고 있다.
OECD 국가 중에 가장 독서율이 낮다는 한국 사회에 독서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식어가는 독서열에 다시 불을 『독서 천재 홍 대리』. 이 책을 통해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독서, 머리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먼저 실천하는 독서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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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서울에서 출생, 전주교대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교대 2학년인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7년에 시집 '언제까지나 우리는 깊디깊은 강물로 흐르리라'를 출간했다. 이후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2000년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2003년에 사교육의 문제점과 그 대안을 밝힌 '학원,과외 필요없는 6򉁩 학습법'으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5권 넘는 교육 관련 서적을 썼다. 2008년에 음란물 중독과 자살충동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상담한 기록인 '피노키오 상담실 이야기'를 내놓으며 사직,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자기계발서는 2004년부터 출간했다. '18시간 몰입의 법칙'을 시작으로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꿈꾸는 다락방 시리즈' '행복한 달인'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등을 썼는데 대부분의 책이 대형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기독교 서적은 04년에 출간한 순교실화소설 '사람아 내게 죽기까지 충성하여라'를 시작으로 '하나님이 보여주신 10억 분의 1의 기적' '한국의 진짜 목사를 찾아서' 등 6권 넘게 썼다. 2010년에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출간하면서 한국 사회에 인문고전 독서 열풍을 불러 일으켰고, 2012년에 인문학자 황광우와 함께 인문고전 독서가 혁명이 될 수 있음을 밝힌 '고전혁명'을 출간했다.

자기계발과 인문고전 독서는 '사랑'이라는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해 팬까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울역, 왕십리, 대전, 부산 등지의 빈민가에서 인문고전 독서교육을 하고 있고 그 교육 자료를 팬까페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또 한국기아대책과 함께 세계 최빈국 어린이들을 일대일로 후원하는 프로젝트와 세계 최빈국 마을에 우물을 파고 학교와 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작가의 주요 저서들은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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