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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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Jan 21, 2011 - Fiction - 38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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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런던을 살았던 레이디 채희.

조선을 향한 열망으로 그녀는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다.

아무도 날 알아보지 못해.

화려한 가면과 무거운 가발 뒤에 숨은 자신을 알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잠시 너무 화려하게 꾸미고 온 자신을 후회하기도 했지만

수수한 차림으로 돌아오는 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캐롤린은 당당하게 사람들의 시선을 맞으며 어깨를 펴고 고개를 치켜 올렸다.



그림자의 결혼
누드를 찍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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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신아
해보고 싶은 일이 많은 낙천스런 사람.
그래서 상상 속에 살 수 있는 글을 사랑하는 사람.
그럼에도 냉정한 현실 속의 사람과 일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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