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의 권력의 법칙

Front Cover
원앤원북스, Nov 5, 2007 - Business & Economics - 152 pages
0 Reviews


마키아벨리의『군주론』은 시대를 뛰어넘는 인문의 고전으로 손꼽히며 여전히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완독과 의미 파악이 쉽지 않은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 책은 기존『군주론』의 딱딱함을 벗어나 경영전략과 리더십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불멸의 경영 고전으로 다시 태어났다. 21세기 독자들을 위해 원문을 기업 전략과 리더십에 관련한 5개의 테마로 나누어 완전히 새롭게 재편집했으며, 저명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경영코칭의 베스트셀러 저자가 해제를 더함으로써 이 시대의 조직관리와 리더십의 바이블로서 완성도를 높였다. 조직관리에 필요한 권위와 힘을 확보하고

What people are saying - Write a review

We haven't found any reviews in the usual places.

About the author (2007)

저자 - 니콜로 마키아벨리
1469년부터 1527년까지 르네상스 시대에 활약한 이탈리아의 정치가, 외교관, 군사전략가, 사상가이다. 1512년 스페인에 의해 피렌체 공화정이 무너지고 메디치가(家)의 군주정이 복원되자 공직에서 추방됐으며, 음모에 연루되어 투옥되기도 했다. 이러한 실의 속에서 독서와 저술활동에 전념한 마키아벨리는 유명한 저술가이자 문학가이기도 했다. 그는 이탈리아가 여러 나라로 분열되고 외세의 지배를 개탄해 강력한 군주 아래 통일이 되기를 열망하며 『군주론』『전술론』『로마사론』 등의 명저를 남겼고, 희곡 『만드라골라』를 통해 부패한 지도층을 통렬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역자 - 김경준
경영회계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 딜로이트 컨설팅의 전무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쌍용투자증권(현 굿모닝신한증권)에서 기업금융투자분석 및 애널리스트 업무를 담당했으며, 그 후 쌍용정보통신에서 IT사업전략과 관련된 컨설팅 업무를 진행했다. 현재 KBS1라디오 의 ‘안방 MBA’ 코너의 고정패널이다. 지은 책으로는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인정받는 팀장은 분명 따로 있다』, 『소니는 왜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나』 등이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