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 김성동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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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2005 - Religion - 38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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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5)

지은이 김성동은 1947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입산하여 지효대선사(智曉大禪師)의 상좌(上佐)가 되었다. 1975년 《주간종교》에 단편〈목탁조(木鐸鳥)〉가 당선되었으나, 소설에 대한 조계종단의 몰이해로 만들지도 않았던 승적을 박탈당하였다. 1978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중편 《만다라》가 당선되었고, 이듬해 《만다라》를 개작 출간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섬세하고 유장한 독보적 ‘조선 문체’로 한국 근현대사의 상처와 구도(求道)의 여정에서 존재의 근원을 탐구하는 문제작들을 발표해왔고, 시작(詩作)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창작집 《피안의 새》 《오막살이 집 한 채》 《붉은 단추》 장편소설 《길》 《집》 《국수(國手)》 《꿈》 우의(寓意)소설 《염소》 산문집 《미륵의 세상 꿈의 나라》 《생명기행》《김성동 천자문》 같은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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