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잘 굴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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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M&B, Mar 30, 2010 - Business & Economics - 2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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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 잠재력은 가지고 있다.
IQ가 아무리 높아도 실용지능이 뛰어난 사람을 당해낼 장사가 없다.
하루 빨리 숨겨진 강점지능을 찾아 성공의 기회를 앞당겨라!

머리 잘 굴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책 제목부터 호감을 갖게 한다. 아무리 지능지수가 높아도 머리를 잘 굴려야 성공할 수 있다.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남이 모르는 고통과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 책은 30여 년 동안 교육청과 일선 학교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덕전자기계고등학교 이병호 실장이 여섯 번째 쓴 교육에세이다. 누구나 성공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적기에 발굴하거나 계발하지 못하고 그냥 묻혀 버리고 만다. IQ가 아무리 높아도 실용지능이 뛰어난 사람을 당해낼 장사가 없다는 말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 역발상 경영전략가 윤홍근 회장, 발명왕 에디슨, 숫자조차 계산하지 못했던 지진아, 영국 버진 그룹 리처드 브랜슨 등은 남모르는 피나는 노력과 열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젠 몸값도 사람이 사용하는 실용지능에 따라 결정되고 좌우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특히 이 책은 세계적인 불황과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시대에 무한경쟁에서 성공할 수 있는 52가지 스킬이 담겨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어록과 성공습관, 에피소드를 묶어 생활에 지친 현대인에게 희망을 줄 만한 자료가 풍부하다. 하루 빨리 숨은 잠재력을 발굴하고, 몸 안에서 잠자고 있는 강점지능을 찾아내어 성공의 발판을 다지는 기회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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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0)

저자 - 이병호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대전산업대학교 일본어과(문학사)와 한남대 교육대학원(교육학 석사)을 졸업했다. 충남 광천상업고등학교에서 교육계와 첫 인연을 맺어 교육청과 일선 학교에서 30여 년이 넘게 일을 하고 있다.
대전만년고등학교 근무시절 지금도 서울 일부 학교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학교직영급식을 최초로 주도한 공로가 인정되어 2001년도에 ‘대전광역시교육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대전 MBC [토요 나들이]라는 프로에 방영되면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1990년 중반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교육 에세이 [나는 이런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싶다]라는 책이 출간되면서 세상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던져주는 Scaffolding(계단)이 되었다.
저서로는 수십 년 동안 학교현장과 교육청에서 근무하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자녀 교육비법과 신변잡기가 곁들인 교육에세이 [나는 이런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싶다] [행복방] [열정] [프러포즈] [적자생존의 기술]등이 있다.
주요경력으로는 대전시교육청, 대전서부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만년고등학교, 혜천대학(교육학개론 강사), 대전광역시교육위원회를 거쳐 현재 발명특성화의 명문인 대덕전자기계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myho71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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