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마감시간을 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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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Dec 10, 2008 - Business & Economics - 2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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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드라인 업무 방식!

불멸의 경영구루 피터 드러커는 자신의 업적에 기여한 핵심요인 중 하나로 데드라인을 꼽으며, 일에 쫓기면 힘이 생기고 마감시간이 없으면 늘어지기 시작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책은 업무의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업무시간을 지금의 반으로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도구인 데드라인 업무술을 제시한다. 모든 일의 계획과 실행은 마감을 전제로 해서 이루어져야 하며, 마감이 없는 일은 스스로 어느 기간 정도 마감을 정하고 나서 일을 추진하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데드라인 업무술은 막중한 업무량을 소화하기 위해 일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일의 속도를 높여 효율을 올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에 대한 목표와 몰입 없이 야근만 반복하고 있는 직장인들, 그리고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관리자 모두에게 적격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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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8)

저자 - 요시코시 코이치로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유학 후 일본 상지대학을 졸업했으며 극동독일농산물진흥회와 멜리타 재팬, 멜리타 카페를 거쳐 1983년에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 홍콩에 입사했다. 1987년에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 재팬의 대표이사 겸 부사장, 1992년에 대표이사 겸 사장에 취임했으며 트라이엄프를 19년 연속 수익 달성으로 이끈 후 2006년 퇴임했다. 현재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혁명사장』 등이 있다.

역자 - 정정일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 모두 주인공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최고 인사전문가가 공개하는 필요한 사원 필요 없는 사원』,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위험한 세계사』, 『입사자격 60세 이상』, 『분쟁지역 농담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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