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하나떨러지면: 김원일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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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 2004 - Korean fiction - 3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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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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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1942년 경남 김해시 진영읍 출생, 대구에서 성장.
1966년 단편「1961/알제리」로 문단에 데뷔.
장편소설로 『노을』, 『겨울골짜기』,『바람과 강』,『마당 깊은 집』,『늘푸른 소나무』
『불의 제전』,『가족』,『슬픈 시간의 기억』 등과 『김원일 중?단편전집』(전5권)과
평전 『피카소』 등이 있다.
1974년 「바라암」으로 현대문학상 수상.
1978년 『노을』로 대한민국문학상 수상.
1979년 「도요새에 관한 명상」으로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1984년 「환멸을 찾아서」로 동인문학상 수상.
1990년 「마음의 감옥」으로 이상문학상 수상.
1992년 『늘푸른 소나무』로 우경문화예술상 수상.
1998년 『불의 제전』으로 이산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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