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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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포스, Jul 25, 2009 - Business & Economics - 30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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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자극이 필요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는 제목 그대로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제1부 ‘삶이라는 지렛대 위에서 기우뚱거리는 나’, 제2부 ‘YES를 쥐고 가는 나, NO를 쥐고 가는 나’, 제3부 ‘나를 바꾸는 열다섯 가지 키워드’, 제4부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를 찾아서’에 모두 44편의 씨알 같은 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자극’이 주는 짜릿함이 ‘반응’을 불러오고, 그 ‘자극’과 ‘반응’의 끝없는 순환이 결국 무기력증에 빠진 나를 바꾸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등으로 이미 수많은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승진과 출세, 사업 성공이라는 화려한 계급계층에서 밀려나 있는 사람들에게 ‘자극’이 왜 필요한지, ‘자극’을 통해 왜 나를 바꾸어야 하는지, 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자극’이 필요한지에 대해 길동무처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특히 제3부 ‘나를 바꾸는 열다섯 가지 키워드’는 첨단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중심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좌우명처럼 새겨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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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안상헌
포근한 외모와는 달리 날 선 눈빛으로 세상을 주시하는 그는 책과 사람들 속에서 촌철살인의 위트와 금쪽같은 교훈을 캐내는 우리 시대 최고의 ‘미닝 파인더meaning finder’다. 그는 끝없는 자극과 반응으로 이루어진 인생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목적을 발견하고 꿈을 이루는지 관찰하고, 이 책을 통해 그 변화의 모티브를 뽑아냈다. 안상헌 마니아가 생겨날 만큼 구수한 말발과 쫄깃한 글발의 공력을 자랑하는 저자는 평범한 소재로부터 특별한 주제를 뽑아내는 데 특히 탁월해 일련의 저작을 통해 눈부신 삶의 지혜를 독자들에게 선사해왔다.남다른 감수성과 위트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도 그의 글이 줄기차게 지향하는 바는 ‘세상은 참 살아볼 만한 곳이며, 즐겁고 자유로운 인생을 사는 데는 자기만의 방법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바탕에는 인간을 향한 믿음, 인생을 대하는 진지한 고찰이 있고, 결국 그것은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을 위한 그 자신의 가슴 벅찬 신념이기도 하다.

현재 국민연금공단 HRD 전문강사로 재직 중이다. 기업체와 행정기관, 대학교, 사회복지관 등에서 고객만족, 리더십, 자기변화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여러 매체에 왕성한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 노트 50》,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 50》, 《홍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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