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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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Oct 12, 2012 - Poetry - 15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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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글을 쓰는 것은 말을 하는 것보다 몇 배의 되새김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시를 쓴다는 것은 보통 글보다 몇 배, 몇 십 배의 되새김이 추가됩니다. 사물과 현상들을 깊이 있게 여러 각도로 들여다보고 생각하는 진지함이 시인의 정서와 삶에 접목될 때 깊이 있는 멋진 시가 나온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시인들은 누구보다 진지하게 삶을 살아가야 하고, 그 삶 속에서 진주를 캐내는 어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캐낸 진주의 눈물 빛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야 합니다. 삶을 위해, 시를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위해 민들레 동인들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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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 자 : 민들레 동인
민들레 동인회 활동 상황
2005년 등단 작가를 중심으로 결성
2005년 12월 민들레 동인시집 1집
『별을 찾는이 행복하다』 출판
2006년 12월 민들레 동인시집 2집
『경계』 출판
2008년 12월 민들레 동인시집 3집
『달, 춤추다』 출판
2009년 12월 민들레 동인시집 4집
『자화상』 출판
2010년 12월 민들레 동인시집 5집
『여행가방』 출판
2011년 12월 민들레 동인시집 6집
『사랑나무』 출판

민들레 동인회 구성
고문 | 조남두 선생님
회원 | 유기영, 국금자, 나윤희, 윤향숙, 김영미, 송영조, 박성대, 백형식, 김병진, 손종구총 회원 10명

민들레 동인회
Daum 카페 ‘압락사스’ 운영
http://cafe.daum.net/free9296

Bibliographic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