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라도 따라 할 수 있는 독학 경매 1 기본편

Front Cover
다산북스, Sep 20, 2011 - Business & Economics - 400 pages
0 Reviews


제대로 공부한다면 누구나 경매 고수가 될 수 있다
부동산경매는 법률적인 문제를 풀고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투자 분야다. 또 공부를 좀 해도 실전에서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많이 만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제대로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입찰 준비부터 명도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없었기 때문에, 어떤 것을 얼마만큼 공부해야 하는지 쉽게 파악하기 힘들었다. 수학공부를 할 때 모든 학생들이 ‘수학의 정석’을 기본으로 삼고 공부하듯 부동산경매에도 그런 책이 있어야 한다는 필요에서 이 책이 기획되었다.

경매투자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하다 보니 이 책을 단기간에 마스터하기엔 좀 버거울 수도 있다. 그러나 제대로 숙지해 둔다면 실전 투자에서 접하게 되는 많은 문제점들을 보다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경매를 공부한 만큼 당신의 삶은 좀 더 편안해지고 풍요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What people are saying - Write a review

We haven't found any reviews in the usual places.

Other editions - View all

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박수진
저자 박수진은 동국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교육용콘텐츠 제작업체 ‘무유'의 대표이사로 있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캐나다 생활에서 3년간 'Main Tea House'라는 티숍을 성공적으로 경영하여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으나, 주위 사람들의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해 전 재산을 날렸다. 그때 수중에 남은 건 단돈 80만 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강사를 하며 억척스럽게 종자돈을 모았고, 부동산경매에 눈을 떠 3년 만에 재기에 성공한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직장생활에서도 남들보다 더 많이 상처받고 손해도 보았지만, 그런 자신에게도 ‘경매’는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돌려주는 공평하고 정직한 도구였다고 말한다. 저자는 ‘부자’는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당신도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고 한다. 그의 첫 책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가 경매를 잘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었다면, 이번 책은 치열한 경매의 전장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든든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Bibliographic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