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정희: 일화 에서 신화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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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문화사, Aug 12, 2008 - Antiques & Collectibles - 334 pages
[표지글]

조국 근대화의 총지휘자였던 박정희는 나무를 심으면서, 고속도로를 닦으면서,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수출증대를 강조하면서 "후손을 위해",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라는 말을 항상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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