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요람: 소설집

Front Cover
책세상, 2008 - Korean fiction - 393 pages

From inside the book

What people are saying - Write a review

We haven't found any reviews in the usual places.

Other editions - View all

Common terms and phrases

About the author (2008)

작가 강석경은 1951년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조소과를 졸업했다. 1974년《문학사상》에 단편 근(根), 오픈 게임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편 숲속의 방으로 제6회 녹원문학상과 제10회 오늘의작가상을, 단편 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로 제8회 21세기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집《밤과 요람》,《숲속의 방》, 장편소설《청색시대》,《가까운 골짜기》,《내 안의 깊은 계단》,《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미불》등을 펴냈으며, 그 밖의 지은 책으로《일하는 예술가들》,《인도기행》,《강석경의 경주 산책》등이 있다. 경주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