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Front Cover
대원사, 1990 - Crafts & Hobbies - 128 pages
8,000여 년의 한국 도자기 역사 가운데 약 200년 동안인 14세기 중엽부터 16세기 중엽까지 만들어졌던 분청사기는 한국인의 감정을 구김살 없이 보여 주는 그릇이다.
이 책은 분청사기의 특징과 종류, 시대 배경 등을 정리하였고, 분청사기 명품과 제작지에 따른 특색 있는 파편까지 한데 모아 분청사기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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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머리말
8
분청사기의 시매 배겅
25
분청사기의 런천
43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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