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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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팩토리, Jan 27, 2011 - Business & 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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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숙녀로 키워져 가문의 번영을 위해 좋은 집안과 혼인하는 역할. 이것이 전통적으로 대한민국 재벌가 딸들에게 맡겨진 배역이었다. 그런데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삼성’ 내부에서 기존의 틀을 깨는 파격의 조짐이 보인다. 백화점이나 미술관이나 경영하다 적당한 때 아들 형제에게 자리를 비켜줄 거라 생각했던 두 여성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게다가 그들이 현재를 준비해온 기간과 그 노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다.
기꺼이 시대를 호령하며 한 기업, 아니 수십만 직원들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커다란 포부와 꿈으로 무장한 남다른 여성들. 이부진, 이서현을 위시로 한 삼성가 여자들의 자기계발 방법과 앞으로의 행보를 스케치한다.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에게 찾아온 행운을 그저 향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꺼이 더 ‘최선의 삶’을 향해 비상하고자 하는 삼성가 여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 삶에서 준비해야 할 것인지 통렬하게 고민해본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Hot)한 아이콘!
삼성의 후계구도까지 뒤흔드는 이부진, 이서현 신드롬
지금 ‘삼성가 여자들’의 행보를 읽어라!

더 멋지게 살고 싶은 이 시대 청춘들에게
패션 리더, 탁월한 외모, 다른 재벌가 딸들과는 사뭇 다른 카리스마...
당신이 알고 있던 ‘삼성가 여자들’에 대한 정보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부모 잘 만나 엘리트 코스를 밟은,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사장 직함을 단 드라마 속 주인공이 아니다. 치열하게 공부하고 절치부심 자신을 닦았으며, 세간의 조롱과 폄훼를 견뎌내고 마침내 최고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 우리가 모르던 그녀들의 자기계발법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대, 최고의 자리에서도 최고를 꿈꿔라!
그대에게 허락된 ‘가장 최상의 삶’을 기꺼이 시작하라!
재벌가 딸로 태어난 것은 로또에 당첨된 것과 같다. 편하게 즐기고 누려도 부족함이 없다. 회사를 책임지라고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그녀들은 ‘10만 명을 먹여 살리는 단 한 명의 천재’가 되고자 하는 것일까? 기꺼이 새벽을 반납하고 힘든 일을 자처하며 고뇌의 삶을 살려 하는 것일까?
인생은 청춘의 치열함을 연료로 하는 평생에 걸친 등반. 지금 뜨겁지 않다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자격이 없다. 지금 당신은 어떤 삶을 준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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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김종원
저자 김종원은 자기계발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에게는 보이는 모든 것이 글의 소재다. 앉은 자리를 타박하며 ‘뭔가 환경이 달라진다면 더 잘할 수 있다’고 불평하는 이들이 그는 가장 불만이다. 성공한 이들의 노력을 깔보며 편법이나 배경으로 쉽게 거기까지 갔을 것이라고 험담하는 이들 역시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자세는 어깨를 쭉 펴고 정면을 응시하며 자신의 두 발로 힘껏 대지를 박차고 달려 나가는, 주저 없이 전진하는 태도라 믿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런 이들에게 더욱 용기를 주고 자극을 주며 삶의 행보를 더욱 발 빠르게 해줄 대상을 누구보다 빨리, 또 누구보다 집요하게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쓰게 되었다. 천지일보에 매주 연재한 칼럼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자료 조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이 책이 탄생했다. 경제경영, 자기계발 관련 콘텐츠 디렉터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직 문화, 개인 변화 관리, 자기계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킹피셔》, 《블루마켓을 찾아라》, 《앨리스 지금이야》, 《3년 후가 기대되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 등이 있으며《백만장자 성공원칙》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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