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제이름을부르며운다: 김형경장편소설, Volum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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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예당, 1994 - 286 pages
국민일보 1억 고료 수상작. 정치적으로 암울했던 80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고뇌를 그린 신예 여류작가의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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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길 위에서 길을 묻다7
7
빛나는 것이 모두 금은 아니다49
49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149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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