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에 꿈꾸면 좋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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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포스, Jun 30, 2011 - Business & Economics - 27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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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최고의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서른, 그대보다 더 존귀한 이는 없다!

이 책은 인생의 절정기를 맞이한 청춘에게 바치는 인생 사용법이다. 혼돈과 객기의 20대를 지나 서른을 맞이한 이들에게 진정한‘꿈’이란 무엇인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마음자세와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의 지혜를 담고 있다. 저자는 상처와 고통의 30대를 극복한 체험을 토대로 하여‘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누이’와도 같은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저자의 개인적 체험을 기반으로 한 위로와 충고에는 생생한 울림과 진솔함이 묻어난다.

서른에게 바치는 위로와 용기-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지혜

이 책의 저자는 상처와 고통의 30대를 통과한 장본인으로서, 서른 살 인생의 절정에 선 이들을 위해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누이’와도 같이 자신이 깨달은 지혜를 들려주고 있다. 전적으로 저자의 개인적 체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자의 충고에는 생생한 울림이 담겨 있다.
저자는 까닭 없이 당해야 했던 미움과 따돌림, 그로 인한 고립과 증오심의 고통을 솔직히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그 늪으로부터 헤어나기까지의 숱한 자기와의 싸움, 그러한 과정에서 얻게 된 깊고 넓은 시야, 욕망과 질투를 버린 빈 마음을 얻은 뒤에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된 과정들을 허심탄회하게 술회하고 있다.
그러한 진솔한 고백으로부터 비롯된 다음과 같은 깨달음과 충고는 진정성을 느끼게 한다.
“서른이 되기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지나온 세월에 얽매어서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짓거나 벽을 세울 필요도 없다. 지금 서른 살의 그대는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충분히 성숙한 사람이다. 자신을 위해 그리고 그대를 미워하는 타인을 위한 가장 큰 선물은 마음의 평정으로써 용서하는 것이다.”
“비난은 분노를 만든다. 그 분노는 상대에 대한 증오와 원망을 낳는다. 결국 타인에 대한 비난은 자기에게 날카로운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그대가 진정 향기로운 삶을 원한다면 타인에게 먼저 향기로운 행동을 베풀어야 한다. 타인을 깎아내리고 부정하는 방식은 그대의 삶을 해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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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백정미
저자 백정미는 존재에 대한 치열한 사유와 사물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진리에 대한 열렬한 탐구로 백정미, 그의 일상은 늘 행복하다. 그는 인간과 세상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리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고향의 어머니처럼 어루만져준다. “진정한 작가는 가슴을 훑는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삶으로부터 고통 받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선물해야 한다.”고 믿는 그는 때로는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글쓰기에 전념한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순수와 별이다. 누구도 걸어가지 않은 사상가의 길을 걸어가는 그는 사물의 핵심을 뚫고 언어를 향기롭게 조율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인터넷에서 십 여 년 가까이 최고의 감성작가로 누리꾼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저자는 다음 팬 카페 ‘아름다운 사랑을 너에게’ 20,000여명의 팬들과 늘 함께 한다
오늘도 그는 지치고 고단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글을 집필하며 자신의 열정을 아낌없이 쏟고 있는 중이다.

저서로는 『왜, 내 마음대로 안 될까?』,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긍정의 생각이 데려온 일곱 손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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