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 수익률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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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Nov 30, 2009 - Business & Economics - 35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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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안 내는 기술보다 돈 되는 기술로 승부하라!”
직장인, 자영업자, 투자자가 알아야 할 세테크의 모든 것!
는 단순히 세금을 덜 낼 수 있는 절세의 기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세금이 투자활동에 영향을 준다는 새로운 마인드를 심어줌으로써 비슷한 조건의 투자상품이라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해서, 또는 한순간의 귀찮음 때문에 세금을 등한시 했던 직장인들, 자영업자들 외 모든 투자자들에게 세금이 재테크에서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다시 환기시켜주며 세테크를 통해 세금을 통한 지출을 줄이고 환급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입이 일정한 직장인들의 유리지갑을 두둑이 채워줄 연말정산에 꼼꼼히 대응하는 법부터 사업을 시작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을 이해하고 절세하는 법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으며 내집 마련이나 부동산 취득. 양도,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돌출하는 다양한 세금문제를 혼자서도 차근히 해결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다.

최고의 재테크는 세금이 결정한다
과거에는 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기 때문에 돈을 모으는 대로 내 손안에 들어왔지만 지금은 예전과는 달라서 아무리 높은 수익을 얻더라도 세금을 내고 나면 실제 얻게 되는 수익이 얼마 되지 않는다. 예적금을 가지고 있어도 얻게 되는 이자에 비해 내야 할 세금이 많고 펀드의 수익률이 높아도 환매시 들어가는 세금이 만만치 않다. 부동산을 거래할 때는 물론 주식을 매매할 때도 세금이 붙는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든 투자활동에는 세금이 붙는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안다고 할지라도 복잡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등한시한다. 이제 세금폭탄이라고 할 정도로 과세율이 높아지면서 세금은 더 이상 멀리하면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투자활동만큼 세테크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절세, 세테크다. 세테크를 실천할 수 있다면 누구라도 불필요한 세금을 내지 않을 수 있고, 더불어 세금을 언제든 돌려받을 수 있다. 불필요한 세금을 내지 않음으로써 지출을 줄일 수 있고 연말정산으로 대표할 수 있는 세금 환급을 통해 수입도 생기니 웬만한 재테크보다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 는 세금의 특성부터 세금이 부과되는 과정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독자들의 세금에 대한 마인드를 바꿔준다. 또한 단순히 세금을 내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세테크를 통해 자신의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투자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챙기기부터 새내기 자영업자, 세금의 달인 만들어주는 똑똑한 세테크
매년 연말이 되면 직장인들은 의례적으로 연말정산에 들어간다. 하지만 왜 연말정산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왜 세금을 더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지도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 때 연말정산 테크닉을 발휘한다면 더 많은 세금을 환급받아 보너스를 받은 것처럼 지갑이 두둑해질 수 있다. 실제로 어느 맞벌이 부부의 경우 자녀교육비 800만 원을 연봉이 많은 본인이 소득공제를 받을 때와 연봉이 적은 배우자가 받을 때 크게 95만 원까지 차이가 발생한다. 이 책에는 부모를 모시고 사는 경우, 자녀교육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어떻게 처리하여 연말정산 받을 것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또한 기존의 세금 관련 서적들이 세금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설명하거나 단순히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나열하는 방법을 택했다면 이 책은 사업을 시작해서 폐업? 양도, 또는 사업 확장할 때까지 발생할 수 있는 세금을 차례대로 짚어준다.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새내기 자영업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세금문제를 이 책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 부가가치세의 신고. 납부 방법부터 세무사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법,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사업소득에 대해 처리하는 방법까지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함께 따라가며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복잡한 부동산 거래에 따른 세금기술도 자세히 다룬다. 1세대 2주택이 되었을 때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증여할 것인지 매매할 것인지, 매매를 한다면 둘 중 어느 주택을 처리할 것인지 등의 팁이 담겨 있다. 일반인들이 그동안 세금에 대해 궁금해 하던 점들을 구체적인 질문들과 그에 대해 친절하게 답변해주는 형식으로 풀어쓰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업그레이드된 2010 세금의 기술
수 없이 많은 법률 중 가장 많이 변동되는 법률이라면 아마 세법일 것이다.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국민의 생활안정 등 경제적 상황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기 때문에 환경이 변하면 세법도 변한다. 따라서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세법의 변화를 눈여겨봐야 한다. 작은 변화로 큰돈이 새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택자금이나 연금저축, 보험료, 신용카드 사용액 등 가입 여부나 지출에 따라서 공제 혜택의 규모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 매년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 책은 2010년 시행될 개정세법을 별도로 싣고 이와 연관이 있는 사항들을 책 내용과 연결시켜줌으로써 앞으로 변화될 환경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업그레이드된 과세표준과 세율도 도표로 작성하여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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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이효준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법학경영학을 공부하고 2003년 38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 하나회계법인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국회에서 정책비서로 활동했으며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근무하며 다년간의 금융감사, 컨설팅, 정책기획 경험을 쌓았다. YTN 라디오 경제 프로그램 중 ‘내 세금을 돌려다오’ 코너에 세무자문으로 출연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세금’지식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투자에 있어서 ‘세금’을 놓치는 것은 구멍 뚫린 독에 물을 채워 넣는 것과 같이 무의미한 일이며 부자로 가는 길에서 점점 멀어지게 할 뿐임을 강조하며 어렵고 딱딱한 세금을 친숙하고 돈이 보이는 세금으로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의 기획자들』(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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