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권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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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Mar 17, 2005 - Fiction - 30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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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치가 소림으로 간 까닭은?
중이 되어설라무네 등 따습고 배부르게 살텨!

소림사 최고 배분이 밥 먹여주나요!
사람을 때리는 쌈질 같은 것은 배우기 싫어요!

내 이름은 마루치
비루먹은 망아지와 멸치의 짬뽕이래서 붙은 이름
내가 할 줄 아는 건 딱 한 가지,
맛있는 죽 끓이기

오직 맛있는 죽을 끓일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소림사 장문인의 사숙이 될 뻔한 소년
오직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소림사 주방장의 제자 되기를 자청한 소년
소림사 최 말단 칠대제자 백우(白愚)의 탄생이었다

그러나 소림사 최 말단 사판승의 손에서
사라졌던 소림의 전설은 되살아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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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5)

저자 - 무진림
무협의 세계가 미치도록 좋아 강호에 발을 들여 놓은 지가 어드덧 강산이 두어 번 변했다.
서울에서 출생했지만 강호무림인이라 불리기를 더욱 좋아한다.
이제 구대문파의 으뜸인 ‘소림사’로 무대를 옮겼다.
‘대학’의 강단에서 수련생들을 지도하고 있지만 마음은 구중천 快活林을 활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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