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 죽거나 혹은 떠나거나: 콘크리트 정글에서 진짜 정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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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 Oct 1, 2011 - Travel - 6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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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한 친구들과 함께 세상을 새롭게 발견한 용감한 여자들!
『스물여덟 죽거나 혹은 떠나거나』는 서른이 되기 전 승진하고, 소울메이트를 찾고, 결혼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나이인 스물여덟에 인생의 해답을 찾기 위해 일자리를 그만두고 한 해 동안 세계를 방랑한 세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뉴욕 미디어업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제니퍼 바게트, 할리 C. 코빗, 아만다 프레스너는 미래에 대한 우리 자신의 불확실성과 동시대를 사는 많은 사람들의 감정 상태를 모두 표현해주는 말인 ‘길 잃은 아가씨들’이라는 별명을 스스로에게 지어주고, 네 개 대륙과 열두 나라를 거쳐 육만 마일의 세계 일주를 떠난다. 케냐 오롱카이에서 마사이 족 의식에 초대받기도 하고, 브라질 해변에서 전통 민속춤을 배우는 등 도시문명을 벗어나 야생의 세계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기록하였다. 여행에서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새롭게 시작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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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제니퍼 바게트
저자 제니퍼 바게트는 자신이 작가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지만 『 스물여덟, 죽거나 혹은 떠나거나』 (원제: the lost girls)로 작가의 길에 들어서게 된 것에 기뻐하고 있다. 여행 전에는 홍보와 마케팅 전문가로 , , 에서 일했다. 젠은 열렬한 영화광으로 그녀의 여권은 어린 시절 영화를 보면서 찾아냈던 여러 곳을 방문하면서 받은 도장으로 가득하다.

저자 - 할리 C. 코빗
저자 할리 C. 코빗은 어렸을 적에 동네를 뛰어다니곤 했고 지금은 마라톤과 철인 삼종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훈련을 받고 있다. 할리는 달리기를 하지 않을 때에는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는데, 그녀의 글은 『 여성의 건강』,『 예방법』,『 세븐틴』,『 피트니스』 같은 잡지에 실렸다. 그녀는 일곱 대륙에서 모험을 했다. 남극에서는 빙하 사이에서 수영을 했고, 플로리다에서는 악어 옆에서 수상스키를 탔고, 중국에서는 호도협을 등반했다.

저자 - 아만다 프레스너
저자 아만다 프레스너는 가족과 함께 ‘푸른 사슴’이라는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일주했던 8살 때부터 여행을 취미로 삼았다. 해외여행을 하는 틈틈이 아만다는 『 USA 투데이』, 『 쉐이프』, 『 여행 + 레저』,『 코스모폴리탄』 같은 잡지에 글을 쓴다. 이전에 『 셀프』, 『 쉐이프』에서 ‘다이어트와 영양’ 편집자로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여행을 하는 최고의 이유가 맛있는 것을 먹어 보는 것이라고 믿는다.

역자 - 이미선
역자 이미선은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 스테이트 유니버시티에서 영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자크 라캉: 욕망이론』(공역), 『자크 라캉』, 『무의식』, 『프랑켄슈타인』, 『빌헬름 라이히』, 『연을 쫓는 아이』, 『어린 예수』, 『로스트 페인팅』, 『프랭크 바움』, 『라캉의 정신분석학과 페미니즘 이론을 통한 아동문학작품 읽기』, 『창조적 글쓰기』, 『순수의 시대』, 『제인 에어』 등이 있다. 저서로는 『라캉의 욕망 이론과 셰익스피어 텍스트 읽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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