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정담(신상웅전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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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 Oct 1, 2003 - Literary Collections - 326 pages
민족과 역사의식에 기반한 리얼리스트 소설가인 신상웅의 전작품을 10권의 전집으로 묶었다. 대표작인 심야의 정담, 배회, 바람난 도시, 일어서는 빛 등 장편 4편과 1968년 등단작인 '히포크라테스의 흉상' '장군의 길' '타자의 마을' 등 중편 5편, '분노의 일기' '이 어두운 날의 미아' '쓰지않은 이야기' '돌아온 우리의 친구' 등 단편 50여편을 망라하였다. 작가가 2년에 걸쳐 전작품을 다시 꼼꼼이 퇴고했으며, 일부는 개작에 가까울 정도로 다듬었다. (제5권, 심야의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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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지은이 신상웅
1938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경북 의성에서 성장했으며, 중앙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8년 「세대」지 신인문학상에 중편 '히포크라테스 흉상'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한국펜클럽 사무국장과 중앙대 예술대학원장을 역임, 현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장편 심야의 정담으로 제6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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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제1장 야간 복병
11
제2장 예성강 i귀동河童
33
제5장 인고眉폼의 생채기들
110
제14장 열사熱秒의 파수꾼
301
제15장악덕惡德을 깎는 석수石手들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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