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큰스님: 빈손으로왔다가빈손으로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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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출판사, Oct 29, 2002 - Buddhist priests - 323 pages
불교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고승열전을 소설로 옮겼다. 선교에 두루 통달, 1908년에 한용운, 금파와 더불어 불교유신운동을 시작하였고 한일합방되던 1910년에는 한국불교와 일본불교를 합종하려는 원종 이회광에 반대, 한용운, 진진응 등과 함께 임제종을 세우며 서울에 불교강원을 설립, 20여년간 지도하는 등 한국 불교교육의 선구자였던 영호큰스님의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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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톨스토이 청년 서정주
17
오십년 백년 후를 도모하려면
43
4
산 공부 죽은 공부 209
두가지 행복 237
7
다섯가지 몹쓸 병 269
소금 할아버지 283
회향 297
나 여기서 세상뜨려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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