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니까 사람 이다: 정 호승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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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 1998 - 1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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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대표적 서정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이후 1년 만에 발표한 이번 시집에 서도 그간 시인이 노래해오던 맑고 아름다운 서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인간과 자연의 존재 원리로서의 사랑과 외로움의 숙명을 노래한 80편의 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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