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정말알아야할우리그림백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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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2002 - Antiques & Collectibles - 408 pages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우리 그림을 소개한 책. 사소한 것도 절대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우리 그림에 녹아 있는 건강한 생명력과 우리 미술의 자생성을 말하고 있다. 저자 자신의 창작체험을 바탕으로 신명, 해학, 관용, 여유 등 우리 미술미학의 덕목을 생생하게 파헤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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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반구대 암각화
12
안악3호분 무덤 주인공의 초상
20
무용총의사냥그림
32
Copyright

21 other sections not shown

Common terms and phrases

About the autho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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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영대
1961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함께 하고 있으며, 조상이 이 땅에 남겨 놓은 그림들을 통하여 유리 미술의 건강한 힘과 빛깔과 격조를 탐구하고 있다. 네 차례의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 참가하였으며, 한국일보 청년작가초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서울대, 중앙대, 건국대, 국민대 등에서 미술 실기 및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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