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꾸는 작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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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Jan 18, 2010 - Business & Economics - 26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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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형성에 걸리는 기간은 66일!”
_제인 워들 런던대 교수,〈유럽 사회심리학 저널〉

66일 동안 당신의 삶을 바꿔놓을 모든 습관의 전격 해부!

습관은 한 사람의 삶을 좌우하고 성공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요소다. 나쁜 습관은 우리의 결심을 수포로 만들고 악순환의 고리가 영원히 계속되도록 하고 아주 사소하더라도 좋은 습관은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습관’의 실체를 철학, 심리학, 뇌과학 분야의 연구를 통해 밝히고 습관이 개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10년간 국내외에서 성공을 거둔 명사나 CEO들을 만나온 저자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습관과 다양한 성공전략을 도출해냄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소하지만 좋은 습관을 성격으로 체화시켜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길로 이끌어줄 것이다.

운명을 바꿀 66일 습관혁명!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인생을 만나는 기술
사람들은 무언가 변해야 한다고 느낄 때 자신의 나쁜 습관을 체크한다.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과식을 하기 때문에, 운동할 시간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등 자신의 성공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이렇듯 작은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금연, 다이어트, 운동, 아침형 인간되기의 새로운 습관을 들이려 노력하지만 변하지 않고 반복되는 습관의 패턴 속에 매몰되어 결국 실패를 맛보고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럴 때면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 결국 나란 존재는 어쩔 수 없구나’라는 자괴감에 빠져 마치 다이어트의 요요를 겪듯 그 전보다 더 나빠진 상태로 돌아가기도 한다.
현재 우리의 삶을 결정짓고 있는 것은 이렇듯 아주 작은 습관이다. 따라서 좋은 습관을 되도록 많이 몸에 익히는 것이 좋은데 어떻게 얼마나 해야 원하는 행동과 마인드를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66일간 지속하면 생각이나 의지 없이 행동할 수 있는 습관이 된다고 밝혔다. 삶의 장애물처럼 버티고 있던 나쁜 습관을 교정하고 좋은 습관을 무의식으로 만드는 것이 66일에 가능하다면 해볼 만한 게임이 아닌가?
이 책은 우리가 사소하게 생각하고 지나쳤던 습관에 대한 더욱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고찰이 담겨 있다. 그리고 단계별 습관고치기 전략을 실었다. 반복, 마인드컨트롤, 소망적기, 성취감 맛보기 등의 다양한 행동전략과 인내, 좋은 기억 불러오기, 전략 꾸미기 등의 행동코드가 당신의 오래된 못된 습관과 이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시대 성공 리더에게 듣는 당신이 훔쳐야 할 아홉 가지 좋은 습관
CEO 전문작가로 10년간 활동한 저자는 오랫동안 성공을 거둔 명사와 CEO를 만나면서 그들에게는 공통적인 성공습관이 있음을 깨닫고 그들의 좋은 습관을 조사하고 분석했다.
세계에서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는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습관이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사회적 지위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가 포옹하며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탁월한 습관이 있다. 특히 쇼 출연자들과 포옹하는 그녀의 습관은 토크로 풀 수 없는 정서적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결국 그녀를 자리에 올려놓았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미다스의 손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보통사람보다 5배나 더 많은 책을 읽는 습관 때문이었다.
가까이에서는 화진화장품의 강현송 회장의 좋은 습관을 볼 수 있다. 중졸에 막노동판을 전전하며 20대를 보내다 사업을 시작한 그는 늘 얼굴이 어둡다는 이야기를 듣고 거울을 보고 웃음을 짓는 습관을 키웠다. 그 결과 방문판매 화장품 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마라톤 계에서는 환갑쯤으로 여겨지는 이봉주 선수 역시 꿋꿋이 훈련을 반복하는 습관 덕에 많은 우승을 손에 쥘 수 있었고 개그맨으로는 잊힌 이원승이 피자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죽음을 앞에 둔 사람처럼 간절히 기도하는 습관 때문이었다.
이 책은 그들의 작고 사소한 습관이 그들의 인생에 어떤 기적을 불러왔는지 보여주고 그들의 좋은 습관 중에 어떤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지 제시한다. 매번 실패했던 나쁜 습관 고치기의 첫 단계인 마인드컨트롤부터 과식, 과음, 게으름 등의 과잉행동을 줄이고 자신에게 부족한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략, 성공한 사람들에게 훔쳐야 할 좋은 습관 9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습관이 어떻게 다른지도 잘 보여준다.

사소하지만 좋은 습관이 위대한 성공 운명을 부른다!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는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그만큼 습관은 한 사람의 삶을 좌우하고 성공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요소다. 인간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풍부한 지식이나 피나는 노력이 아니라 바로 작은 습관인 것이다. 때문에 습관을 사소하게 여기고 지나칠 것이 아니라 운명을 바꿀 수도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
악순환의 반복을 끊고 성공을 일궈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만의 사소한 습관을 작심삼일하지 않고 10년, 20년, 그 이상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지루하고 고단한 과정들이 한순간에 폭발적으로 발휘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처럼 자신이 강렬하게 원하는 바를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 단단한 원칙이 필요하고 반복하여 연습함으로써 습관이 될 때까지 그만두면 안 된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행동을 반복하여 습관으로 만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체화되어 성격이 되어 이 과정에서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습관의 실체를 이해하고 자신의 나쁜 습관과 과잉행동을 정확히 체크하여 자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인생, 새로운 운명을 만드는 힌트를 발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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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0)

저자 - 진희정
저자 진희정은 대학 졸업 후, 6년간 KBS에서 경제 ? 생활 ? 연예 ? 정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방송작가로 일했다. 이후 〈중앙일보 아이위클리〉, 〈한경 자동차신문〉, 〈한겨레 이코노미21〉 등에서 기자 및 객원기자로 있으면서 10년 가까이 CEO 전문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미국에서 학문을 쌓는 데 집중하고 있다.
MBC, EBS, 한경TV, CBS 등에 출연해 공개특강을 했으며 삼성SDI, 유한킴벌리, 능률협회 북카페, 크레듀, 성균관대, 천안대, 공주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에서도 강의를 했다.〈이코노믹리뷰〉에 ‘CEO의 책상’, 〈미디어 삼성〉에 ‘글로벌 리더십’, 〈매일경제 인터넷〉에 ‘CEO의 아름다운 도전’을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손석희 스타일》, 《CEO처럼 기획하라》, 《CEO, 와인에서 경영을 얻다》, 《CEO, 책에서 길을 찾다》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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