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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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디어, Sep 10, 1996 - Family & Relationships - 2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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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사는 우리의 세상은 인간관계가 무척 중요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다 행복하려면 건강한 인간관계를 잘 형성해야 한다.
인간관계란 “나”를 중심으로 “너”와 맺는 관계이다.
그래서 내가 잘하고 확실해야, 너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 스스로를 부정하면, 타인도 나를 믿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생활을 해야 상대의 신뢰를 얻으며, 또 바위처럼 부서지지 않는 단단한 인간관계를 가질 수가 있는 것이다.

어느 리서치에서 “회사를 퇴사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직장 내의 힘든 인간관계”라고 대답한 사람이 43%였다.
이처럼 우리는 사회생활 뿐 아니라 직장생활에서도 인간관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 직장인의 90%가 직장에서의 처세는 필수라면서 그래서 처세술 활용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답했다.
즉, 열 명중 아홉 명은 인간관계가 무척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이처럼 인간관계 속에서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미국의 카네기공대는 최고의 공과대학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 공대의 설문조사에서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이 대학의 뛰어난 기술로 성공할 것 같았으나, 이 설문조사에서는 “기술로 성공한다.”가 20%이고 “뛰어난 인간관계로 성공한다.”가 80%였다.
이처럼 인간관계는 우리의 모든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무슨 일을 하건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다.
하나 둘씩, 주변 사람들과 훌륭한 인간관계를 맺어가면서 그들과 함께 나가야 하는 것이다. 최고의 인간관계는 내 쪽에서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고, 또 상대방이 나에게 해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을 상대에게 해 주는 것이다.

그럼 좋은 인간관계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인가?
먼저 스스로가 성실한 몸과 마음가짐을 남들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그리고 내가 먼저 상대를 이해하고 인정해 주면, 상대도 반드시 나를 이해하고 인정해 준다.
이것이 바로 좋은 인간관계의 첫 번째 조건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처음부터 아예 상대를 믿으려 하지 않는다.
이렇게 서로 불신하고 의심하면서 인간관계를 해나간다면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일이 잘 풀려나가겠는가?

이 책은 급변하고 있는 현재의 환경 변화 속에서 보다 세련되고, 스마트하게 재정립할 필요성이 높아진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방법을 조목조목 제시해주는 책이다.

우리의 인간관계란 나를 중심으로 너와 맺는 관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관계를 위한 기본매너와 상, 하, 좌, 우의 인간관계 기본자세를 익혀야 한다.
이 책이 그것을 멘토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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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1996)

저자 - 잭 피츠앤즈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인간관계 전문컨설턴트”이다.
1년 365일 기업연수교육에 바쁜 그는 인간관계의 능력과 지혜를 주는
책을 만들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려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물이 그릇에 따라 형태를 달리하듯 자신의 행동은 행동을 좌우하는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 즉 자신이 나쁜 결과를 예상한다면 그 태도에
걸맞게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나쁜 결과가 빚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현실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좋은 인간관계를 지닐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인간관계 원리”의 첫걸음이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역자 - 김영운
전문번역가이며 자유기고가이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프로비즈니스맨의 고쳐야할 습관”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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