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수격 1

Front Cover
마루&마야, Jun 20, 2011 - Fiction - 324 pages
0 Reviews


중원제일의 판꾼, 섬결.
팔 년간 잡혀 있던 도박장을 탈출해
자유를 꿈꾸며 사천으로 향하지만...

“당문의 판꾼이 되어라.”
“죽으면 죽었지, 더 이상 판꾼 노릇은 하지 않습니다.”
“판까름에 앉는 것은 한 번뿐이다. 오직 한 번!”

또다시 사천당문에 붙잡히고,
자유를 위해 판까름에 앉는다.

할 줄 아는 것은 주색잡기와 도박.
가진 것이라고는 술과 연초에 찌든 신체, 배짱,
판까름 위의 기묘한 감각.

그리고... 모든 것을 건 일수격(一壽擊).

천망회회소이불실(天網恢恢疏而不失).
하늘의 그물은 섬결을 내버려 두지 않는다!

“그건 교주님을 위한 것이에요. 외면해서는 안 돼요.”

자유를 찾기 위한 중원제일 판꾼의 무림 종횡기!

What people are saying - Write a review

We haven't found any reviews in the usual places.

Other editions - View all

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문곡
창작 집단 나래 소속
저서 [비인살수 1]

Bibliographic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