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인체 상식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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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타임, Jul 20, 2009 - Computers - 25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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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권의 책 안에 인체의 온갖 비밀들이 다 들어 있다.
내 몸 안의 궁금한 모든 것들을 이야기하는 인체 잡학 수다방!!

-혹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차만 타면 졸린 이유는?
-색깔 있는 땀을 흘리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
-흥분하면 왜 코피가 날까?
-배꼽 딱지를 떼면 정말 배가 아플까?
-알몸으로 우주공간에 뛰어들면 어떻게 될까?

누구나 궁금한 인체의 요모조모 비밀들이 풀린다!
알수록 신기하고 읽을수록 빠져드는 우리 몸 완전 정복기

▶ 비밀과 수수께끼로 가득한 신비한 우리 몸

고도의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그동안 미스터리로만 여겨졌던 수많은 현상들을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냈다. 우리 인체의 비밀들도 수많은 과학자와 의학계의 노력으로 그 비밀들이 풀렸으며, 지금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비밀들을 풀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몸의 반응 방식이나 그 구조에 관해서도 그 궁금증들은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주름, 흰머리, 검버섯 등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신체의 변화에서부터 눈물, 콧물, 하품, 땀 등 신체에 나타나는 현상까지 우리 인체에 대한 궁금증은 끝도 없다. 이에 대한 해답은 배운 적도 없고,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몸은 자신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궁금하고 신비한 점이 많은 부분이다.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쉽게 답해줄 수 없었던 질문들에 속시원히 답해주기 위해 『재미있는 인체 상식 사전』이 나섰다. 인체의 다양한 비밀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더욱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화제를 만들기 쉬운 인체 상식에 관해 알아둔다면 어디서든 주목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올 여름 『재미있는 인체 상식 사전』이 당신의 상식을 풍부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궁금했지만 알 수 없었던 인체의 비밀을 후련하게 파헤치자.

지구 안에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듯이, 우리의 몸도 수많은 현상과 알 수 없는 온갖 비밀들로 가득 차 있다. 머리와 얼굴의 경계선은 어디일까? 알 수 없는 목젖의 역할은 무엇일까? 눈은 왜 두 개뿐일까, 세 개나 네 개면 더 좋지 않을까? 매운 것을 먹으면 땀이 나는 이유는 뭘까? 다리를 꼬고 앉으면 왜 편한가 하는 등의 궁금하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못했고, 뚜렷한 이유를 알 수 없어 그저 간과하고 지나쳤던 의문들. 한 권의 이 책 안에 꾹꾹 눌러 담았다. 우선 머리와 얼굴의 경계선을 말하자면, 단순히 머리카락이 나는 곳이 머리고 그 아래쪽이 얼굴이다. 하지만 이런 식이라면 대머리인 사람은 얼굴이 보통 사람의 두 배는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구분하는 것이 맞는가? 목젖의 역할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실 목젖은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눈이 두 개여서 유리한 점은 사물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눈은 많을수록 더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이렇게 일상적이지만 결코 일상적이지 않은 질문들이 책 속 가득하게 무수히 이어지며 그에 대한 대답들을 끊임없이 쏟아낸다. 읽어보면 ‘아~’하고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궁금증들과 지나치기 쉬운 비밀들을 꼼꼼하고 속시원하게 담아냈다. 그동안 궁금했던 인체에 관한 모든 것들을 이 책을 통해 꼼꼼하게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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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북타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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