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판] 내가 사는 곳은 노예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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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Jun 25, 2012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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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본 도서는 '내가 사는 곳은 노예의 섬 (전 2권 완결)'의 무료 체험판으로 본문의 일부만 제공합니다.

2001년부터 경찰에 신고된 미아, 가출 사건 대략 연평균 6만 4천여 건. 이상한 점은 20세 이상 성인이 가출사례 중 4만 7천 254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그들은 가출한 것인가, 아니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것인가?

2001년부터 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 등 강력범죄의 발생 건수는 사상 최고치를 해마다 연이어 갈아치우고 있다.

하지만 돌아오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사라진 그 많은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인신매매, 혹은 또 다른 이름. 그 섬에선 ‘현대판 노예’가 강행되고 있다. 얼굴을 알 수 없는 가장 높은 권력자 밑에 건달들, 그리고 잡혀 온 도시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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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진정철
오랫동안 영화 공부를 한 그는 지루하던 재밌던 흥미가 없던 꾸역꾸역 세계 각국의 모든 영화들을 습관처럼 보아왔다. 그 안에서 많은 다양한 장르들을 보고 느꼈고, 사람들의 사는 모습, 다른 문화들을 알아갔다. 하지만 영화라는 특성상 두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것을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제약이 있었고, 현실적으로 부족한 것들을 지금껏 느껴왔던 다양한 장르들의 특성을 이용해 감정의 기복을 소설로써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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