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코엘류와 칼릴 지브란의 신비주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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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 May 20, 2009 - Literary Collections - 30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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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언어 그리고 종교를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 한 코엘류와 지브란의 신비주의 사상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국가, 언어, 시대 등 공통점이 없는 그들이지만 종교적 신비주의에 침잠했으며 전쟁을 맹렬히 비난했던 그들의 작품세계 저변에 깔린 '모든 것은 하나'라는 종교적 신비주의 사상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점철해온 피비린내 나는 전쟁과 갈등의 해결점을 찾아 온 몸을 던졌던 두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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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박원복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브라질의 상파울루 가톨릭 대학교에서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최종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브라질 현대문학 전공자로서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브라질문학사(공저)가 있고 번역서로는 햇빛사냥(나의 라임오렌지나무 2편, 2003), 브라질의 선택 룰라(2003), 잃는 것과 얻는 것(2006), 모니카와 함께하는 명화 여행(200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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