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악신 8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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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Aug 21, 2011 - Fiction - 38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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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뜨거움, 소름 돋는 카리스마로 무장한
『섀도우 월드』의 작가 김정욱의 신작! 『패왕악신』!

제국 남부를 책임지는 드레이크 변경백령의 소영주, 카이온!
하지만 적의와 증오로 엮인 아버지와의 관계는
철들기 전부터 시작된 살해 위협으로 이어지고
결국 죽어 돌아오라는 노골적인 임무들을 떠안게 되는데......

“다음 임무를 주시지요. 다시 한 번 살아나 보이겠습니다.”

죽이려는 아버지와 죽지 않으려는 아들의 비정한 전쟁!
정계에까지 발을 뻗은 영악한 아버지의 치밀함에 맞서
제국의 황제에게 정면승부라는 도박을 건 아들은
전장에 뛰어들어 ‘남부의 악신’으로서 위용을 드러내는데......

‘이기려는 게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 발악하는 것뿐이지.’
사선에서 익힌 생존의 법칙!
그 처절한 몸부림 속에서 잠자던 악신이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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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김정욱
장르 문학의 골수팬이라면 게임 소설 『섀도우 월드』를 기억할 것이다. 당시엔 많은 화제와 인기를 누리며 ‘천재 작가’라는 애칭까지 만들어졌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지금, 김정욱 작가의 신작을 접하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시간이 흐름과 동시에 작가의 아이디어, 문장력, 캐릭터 설정 등 어느 하나 발전하지 않은 것이 없는 듯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감탄하게 되고 감동하게 된다.
새로운 것을 갈구하고, 작은 것도 한 번 더 고민하는 작가. 그가 심혈을 기울여 써낸 수준 있는 판타지 소설. ‘재밌는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에게 망설임 없이 추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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